신입 개발자의 고민.
신입으로 입사한지 4개월 정도 되가는 신입 입니다.
나이는 25살 전공자 입니다.시스템 sm업무로 xx통신사 유닉스 서버에서 통신사 시스템(cpp서버) 유지보수 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1.낮은 처우. 2400 퇴직금 미포함, 식비포함, 야근수당 x
2.네트워크 안되는 환경(인트라넷만 가능)
3.적은 개발 양
4. 개발하기 힘든 개발 환경(서버 작업시 종종 네트워크 지연 심각)
5.윈도우 개발환경
6.쓸모없는 행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오랜 시간낭비
를. 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구직을 할때도 처우 보다는 개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건 개발을 많이 해보고 싶은데 실질적으로 개발 하는 시간은 얼마 안되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업무를 하면서 개발관련해서 능력을 쌓고 싶은데 정체되는 느낌 입니다.
워라벨 자체는 관리자가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좋은편 입니다. 하지만 저는 좀더 야근을 하더라도 개발을 하고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철이 없는것일까요? 좀더 업무를 해봐야 할까요?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모바일에서 작성 해서 글이 두서가 없어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