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로 학원수료하고 들어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나름 운좋게, 연봉 3천인 곳에 들어왔어요 .
( 사실, 프론트엔드다 뭐다 다 나누어진 직종이란 것은 알고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도 부트스트랩쓰고, 하면 앞단 그렇게 어렵진 않잖아요. )
조금은 나중에 안 사실이라, 이미 학원자체도 프론트엔드 개발자과정을 듣고 있던 차였고요,
나름 들어온 직군으로 해보려는데, 해야할 것도, 할 줄아는 것도 없이 떡하니 앉아있습니다.
무언가를 찾아서 하기위해 일좀 주세요라고 하면, 제가 할 줄아는게 없습니다.
공부를 해도, "오늘 이걸 공부했으니 내일 적용할 곳이 있나 찾아보자" 라는 생각과 행동한지 1개월째 ,
아무데도 적용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열심히하려고 스터디를 잡으려고 해도 스터디 잡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입니다.
이런 식의 공부들이 나중에 빛을 볼 날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만두고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했던 전공을 살려 일을 해야할 지 너무나 고민입니다.
저만 이런 고민일까요 .
아니면, 다들 그러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