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어디가서 말을 할수가 없어서 글남김니다.
저는 34살의 만 1년 6개월된 개발자 입니다.
처음회사는 6개월 다니면서 노동착취 당하다가 프로젝트 끝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다니게 된 지금 회사..
청년내일 채움공제를 들어주고 2400이 안되게 입사하였습니다.
1년이 지나 연봉이 2700정도가 되었습니다.
300정도 올라서 기쁨에 차서 다니고 있었죠.
그러다가
. 신입이 들어오게되고. 내일 채움공채 공제를 받을려면
최저 임금을 받아야 신청 가능 할걸 알게 되었는데.
그 신입이 내일채움공채를 받으면서 저랑 같다는 사실을 알아 버렸습니다.
게다가 더 열받는 사실은 저는 연봉을 5월에 올려줬는데
신입은 3월에 입사하여 저 보다 4월달에는 30만원 정도 더 월급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돈떄문에도 화가 나지만. 전 1년동안 주말도 나오라고 해서 일하고.
사장님이 저한테 논다는말 출장이 잦으니깐 운전기사라고 하는 말까지 참어가며
다녔는데. 제가 열심히 일한 1년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에., 아무것도 안잡힙니다.
1년 더다녀서 내일 채움공채 1600만원 받는다.
아니면 이직한다.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 후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