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에혀에혀에혀
고객의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평범한 it 중소기업 개발자입니다.
최근 저희 회사에서 온라인대리점을 오픈했습니다.
첫 달 매출이 중요하니 지인이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가볍게 얘기하더니 결국엔 매 주마다 이번주 개통 예정수량이 몇개인지 체크해갑니다..(압박이죠..)
주 2일 사이트 고객응대하는 제 담당 업무도 솔직히 너무 싫습니다.(기술적인 문의 X, 오류가 나거나 이런문의가 어쩌다가 들어오면 담당 개발자한테 돌려주는 역할..)
난 개발자인가, 폰팔이인가, 전화상담원인가, 여기말고는 받아줄곳 없는 허접 쓰레기인가.
에혀에혀에혀에혀 에헤라디야 바람분다~ 연을날려보자~
회사가 성장해야 직원도 성장하고 회사가 잘되야 월급도 챙겨주는건데 같은회사 직원끼리 '니 일' '내 일'이 어디있으며 서로서로 같이 의쌰의쌰하는거지 개발자가 개발만하면 디자이너는 디자인만하고 기획자는 기획만하고 그렇게 되면 회사가 굴러가기 힘들자나요~ 그쵸
직원으로서 가져야할 기본 마음가짐이 부족한 제가 많이 반성해야겠습니다 에혀에혀에혀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