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때려치고싶네요
나가서 다른직원들이랑 욕도하고 들어왔는데도 분이 안풀리네요..
저번에 선거날 출근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을때 1시간 늦게 출근한다고해놓고 당장 선거 전날 갑자기 정상출근이라 그러고있고 사전투표도 안해놨는데..
1년하고도 반넘게 다니고 있는데 월급날 월급 받아본적이 반도 안되는거같고 심지어 할부로도 줍니다
두번으로 나눠서..
복지라고 챙기는건 생일파티밖에 없으면서 이만한 회사 없다그러고 저정도면 진짜 이만한 회사 없는줄 아는거같아요
그래도 2년은 채우고 나가려고 버티고있는데 월급쟁이들한테 월급도 제때 안주면서 갑질하는 기분이네요
월급은 밀릴때 당일날 알려주거나 빨리알려줘봐야 하루전날 알려줍니다.
스타트업이고 어리고 신입들만 뽑아서 다들 당장 월급밀려도 크게 문제있는사람들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 계속 지내고 있네요.
말에 두서도 없고 할일없고 화도나고 그래서 정신없이 써봤네요
2년 버티는게 옳은 선택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