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I /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하기
SI, 대기업으로부터 이직하기
6월 1일에 신현묵님의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SI, 대기업에 다니는 건 아니지만 신현묵님 브런치를 종종 보고 있었기에
어떤 분일까 관심이 많아서 신청을 했습니다.
기대한만큼 흥미로운 세미나였고
말을 청산유수로 하셔서 깜짝 놀랐네요.
금요일밤을 쪼개서 갈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40대 이하인 개발자에게 해주는 커리어 조언' 같았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려고 정리한 것인데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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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준비를 할까?
- 깃허브 관리를 엄청나게 해라 : 매일매일 작은 거라도 커밋해야지 사람들이 이력서를 본다.
- 개인 브랜드 파워가 없으면 헤드헌팅도 오지 않는다.
- 자신만의 네이밍이 필요하다
- ‘최고’면 가능하다
- 하지만 대부분은 ‘최고’가 아니다
- ‘구루’급 개발자란?
- 근데 ‘구루’급 개발자도 힘들 수 있다.
- CTO 만든 후배가 18명 -> 30명 만드는 게 목표
- 5년차 미만이면 무조건 오픈 소스를 해라
- 오픈 소스로 성공적으로 이직한 케이스 : 우분투 커뮤니티에서 메뉴얼 번역하던 친구가 ‘삼성전기’에 특채
- 구루급 개발자의 조건 ?
- 하나의 소프트웨어나 도메인을 10년 이상 장기간 개발 및 연구하고 있는가?
- 자신만의 개발 문화에 대한 철학과 그 기준을 가지고 실행하고 있는가?
- 글을 많이 쓰고 널리 알려라
- 에반젤리스트, 테크니컬 라이팅
- 자신이 소유하거나 만들어낸 개발 도구나 방법, 기술에 대해 후배 개발자에게 전파하고 있는가?
- 계속 남들이 안 했던 걸 해라.
- 남들이 하는 걸 하면 망한다.
- 후배 개발자들에게 존경 받는 개발자로서의 기본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는가?
- 내가 어디서 시작을 했을때 데려올 개발자는 있는가?
- 후배 개발자들에게 자신의 롤을 양보하거나, 팀과 조직을 위해서 자신의 자리를 포기할 줄 아는가?
- 자신의 먹을 거리를 위해서 비용을 너무 싸게 부르지 않고, 후배들도 자라날 수 있게 해라.
- 20년차 개발자가 필요한 곳 - 고참 테크니션이 필요한 곳
- 병원 내에서 전산실장은 계장 밖에 안 된다, 고급 개발일이 필요없다.
- 향후 스타트업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게, 구루급 CTO가 있는가, 고급 테크니션이 있는가?
- 배민은 고급 기술이 많이 필요하다
- 어마어마한 기술이 필요한 곳
- 서버 사이드나 백엔드 사이드가 주로 고급 기술이 필요하다.
- 면접 볼 때 20대 CTO가 있으면 가지 마라.
- 채용할때도 고참 테크니션이 있어야 데려오기가 좋다.
- 위워크, 패스트 파이브 가서 흰머리 개발자가 있는지 봐라.
- 20년차 개발자 vs 20년차 직장인 vs 20년차 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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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의 장점
- 작은 회사에서는 CTO 역할이 가능함
- 분석/설계에 자주 참여
- 설득하고 설득 당하는 법을 배워라
- 기술적인 로드맵 결정에 참여
- 기술적인 이슈 결정에 참여
-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 가끔 영업팀에 일하는 사람이랑 술한잔 하는 것도 좋다(구라신공 배우기)
- 정말 잘 이해하는 사람은 정말 쉽게 설명한다
- 컴맹한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 대부분은 CTO, Architect
- 작은 회사에서 자기가 원하는 걸 써보며, 트레이닝을 해봐라
- 팁 : 작은 강연을 많이 해봐라.
- 팁 : 학교 다닐 때도 도망가지 않고 팀플 하는 것도 도움 된다.
- 팁 : 남이랑 비슷한 거 만들지 마라.
- 팁 : 스타트업 대부분은 기술 난이도가 낮다. 따라하기 쉽다.
- 팁 : 대화법을 익히자.
- 대부분 100만, 200만을 넘기면 돈을 번다.
- 신기하게 스타트업들이 100만을 넘기면 경력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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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hat?
- 초기 5년이 가장 중요, 대기업은 좋지 않음
- 대기업은 부장님 김장 도와주고, 등산 같이 가줘야 한다.
- 개발 커뮤니티/ 오픈소스/ 학회_협회 활동 (발이 넓어서 개발자들을 많이 데려올 수 있어요)
- 다양한 경험
- Peer review 가능한 환경
- 내가 만든 걸 봐줄 사람이 있는지 -> 없다면 빠르게 탈출해라
- 뛰어난 Archituect 동료
- 꼭 내회사가 아니어도, 옆회사에 뛰어난 동료가 있으면 도움이 된다.
- 운! - 운이 중요하긴 한데, 운을 선택할 수 있어야하고, 내 실력이 없으면 운도 놓친다.
- 인건비를 깎아라!
팁 : 대기업이나 SI에서 스타트업에서의 결과는 3년 내에 결정난다!
팁 : 차라리 빨리 망하는 스타트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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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년차 살아 남는 방법
- 사장님
- 개발팀장 - 15억~ 25억 정도의 소소한 솔루션 시장에 들어가라.
- CTO
- 솔루션 or 프레임워크 주요 커미터
- 생존을 위한 변신!
- IT 전문 출판사 직원 (생각보다 급여가 괜찮다, 적당히 경력을 인정해줌, 번역 제의를 함)
- 컨설턴트/ 기술 영업직
- 그냥,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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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할것
- 비즈니스 도메인을 하나 이상 잡고 관련 개발자가 아닌 업무 전문가들과 교류하라.
- 신현묵님 : 50% 이상이 헬스케어 관련 사람들, 의사들이다. 40대 이후에는 도메인 전문가의 50%를 비즈니스 전문가로 채워라.
- 40대 이후는 평판이 더 중요하다.
- 동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가?
- 20, 30대때 평판 관리를 잘 해야한다.
- 무작정 착하게 지내지는 마라. 주장을 할 때는 해라, 일하는 걸로 논박하는 건 ok (착한 사람 = 바보 취급)
- 하지말것 : 욕을 한다거나, 삐진다거나
- 하나의 도메인? 특정 언어? 특정 프레임 워크? -> 깊이 파고 들어가라.
- 20대, 30대 연봉은 중요하지 않다 -> 40대 연봉이 1억인가를 따져봐라.
- 자기표현, 프리젠테이션, 업무 설명 등의 능력
- 내가 만든 서비스 대표나 동료도 설득을 못하는데 다른 사람을 어떻게 설득 하겠는가?
- 짧고 간결하고 쉽게 이야기 해라
- 기술 능력이 괜찮은데 어버버는 스타트업에서 안 좋다.
- 관리자인가? -> 직장인의 도로 살아라. 너는 개발자 아니다
- 연 매출 10억 이상 솔루션이 가능? 독립하라
- 선배와 상사들 중에 멘토를 만들어라. -> 같은 직장에서 1명 정도는 친하게 지내라
- 언어? 개발툴? 프레임워크? 최고가 되어야 한다.
- 유행하는 기술을 따라가지 말아라
- 블록체인 같은 거, (머신러닝도)
- 남이 안 하는 걸 해라.
어떤 오픈소스도 10년 정도 가다듬으면 쓸만해 진다.
- 소프트웨어 장인인 걸 보여 준다.
- 오랫동안 준비한 사람은 누구나 인정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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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아야할 것
- 대기업을 다니지 마라, SI업에 있지 마
- 20대, 30대에 동료들을 막대하지 말라. 그들이 나를 고용하더라.
- 자신의 휴일에 동료와 주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라.
-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살아라.
- 돈만 보고 움직이지 마라.
- 경영진이 삽질하거나, 갑이 삽질하면 떠나라.
- 기술은 도태되고, 도메인은 급변한다. 자신의 경험을 축적하라.
- (주변 동료와) 싸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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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특징
- 시리즈 A,B,C 냐에 따라 달라짐
- 2nd나 3rd인 회사에 들어가 본 다음에 완전 시작하는 회사에 몇번 들어가봐라.
- 잘못하면 2nd, 3rd에서만 빙빙 돌 수 있다.
- 너무 2nd, 3rd만 돌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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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스타트업??
- 비개발자인데 영업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 도메인 전문가가 대표였다 -> 개발자 아님
- Park here
- 주차전문업체 직원 출신
- 지분 주고 ‘앱’ + ‘서비스’ 개발
- 카카오에 판매 (현금 50억)
- sweet tracker
- 택배회사 직원 출신
- 매출 100억(2017)
- 직원 20명
- 성공한 스타트업
- 비즈니스가 쉬워서 5분 스피치가 되야한다.
- 설명이 간결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 성공한 다음에 평가가 가능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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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환상 X (환상을 버리세요 )
- 자유로운 노동 환경? -> 없음
- 슬랙을 보며 서버가 죽었는지 체크
- 빨리 망하니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만나는 사람 또 만나는 경우가 많음.
- 개인 평판 관리가 중요하다.
- 여유가 있으면 커뮤니티 활동하고, 실험을 해라.
- 회사도 나를 이용하지만 나도 회사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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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Co-Founder
대부분의 권리는 창업자와 투자자에게 돌아갑니다!
스타트업 직원은 노비 일수도 있다. SI보다 환경이 안 좋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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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자로 일하기 vs 직원으로 일하기
Founder
Co-founder Worker
지분 5% vs 지분 0% 인센티브
급여 150만원 vs 급여 200만원
인수 후 다시 스타트업 vs 카카오 갔다가 스타트업 CTO 함
서비스 시작부터 끝까지 안착시킨 경험이 중요하다
(유저 몇백만을 처음부터 다뤄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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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스타트업의 문화
-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 보고하는 라인이 불투명함.
- 이런 규칙이 수시로 바뀌며, 실수가 자주 발생함.
- 조직 구조가 자주 바뀐다.
- 입사한지 3개월 만에 CTO?
- 자주 바뀌는 개발 팀장?
- 뽑았는데 실력이 부족하거나
- 팀원하고 허구언날 싸우거나
-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 수익 모델에 확실한 근거가 있는가?
- 매출이 조금이라도 있어야되 곳
- 정부 R&D 많이 하는 회사는 피해라.
- 부정확한 요구사항에 의해서 개발이 시작됨. 무의미하다고 생각되는 반복적인 작업들
- 비즈니스 모델이 부정확한가?
- 요구 사항 변하는게 타겟 유저가 변하는 거라면 괜찮다. (20대 유저 -> 10대 유저로)
- 반복적인 시도와 실험인가? A/B 테스트가 정량화가 되는가? 어떤 걸 선택할 때 숫자, 그래프, 지표를 잘 활용함
- 비개발자들과의 업무 소통이 빈번해짐.
- 요구사항 정리가 아니라 증폭됨.
- 이해도가 떨어져서 이견과 다툼이 심해짐
- 일단 설득을 할 수 있어야함. 내부 고객 설득도 못하면 스타트업 포기해라. 그들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데이터 근거로 소통방법을 찾아야함 -> 숫자 기반 대화 하는 법도 좋다.
- 근태는 자유로운데 회의시간, 정기적인 업무가 이유없이 딜레이됨
- 각자 지속적인 일정관리가 필수
- 업무우선순위를 개별적으로 체크/관리
- 회의 없어도 일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음 -> 대기업/SI 있으면 회의를 좋아하게 된다. 의사결정에 약하다.
- 선진행동은 욕먹을 각오를 해야함 -> 좋아할 수도 있음
- 팀장이 있는가? 리더가 너무 많음!
- C레벨이 각자와서 요구사항을 퍼붇고 감. 누구 말을 들어야 하나?
- 대표, CTO, CMO 각자 비즈니스 모델 실험중
- 내부 기업의 가치 증대에 도움이 되는 요구 사항?
- 고객의 요구 사항?
- 장기 업무는 하지 않는다.
- 업무의 범위에 대한 기준이 없고, 할려고 하면 업무가 계속 늘어나고, 하지 않으려면 업무가 극단적으로 축소된다.
- 대부분 스타트업의 업무 일정은 뒤죽 박죽!
- 자신의 테크트리에 맞는 업무인가?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업무 범위를 고품질/적정선/저품질로 구분하라
- 많이 일하면 평판이 올라간다 (초기 스타트업)
- 정리 되지 않은 요구사항들이 슬랙으로 수시로 날아온다. 업무 집중도가 최악이 된다.
- 초기 스타트업은 업무 통제가 없다.
- 업무를 시간 단위로 잘 쪼개는 법을 익혀라!
- 분명, 리뷰를 같이 하고, 설명도 했다. 비개발자들이 2달 후에 들은 적이 없다고 한다. ㅜㅜ 막판 뒤집기나 SI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벌어진다
- 비개발자들이 원래 그러하다
- 너무 화내지 마라. 그들도 동료이다.
- 그런 사람들 결국 짤린다 (누가 먼저 나가나 싸움?)
- 적정한 업무 단위를 만든다
- 풀스택 개발자를 요구하는 대표
1. 잡부를 구하는 곳이다 가지 마라. 잡부가 되지 말고 탈출하라.
2. 대부분 돈이 없는 회사가 풀스택 개발자를 구한다.
3. 잡 디스크립션이 명확한가를 봐라. 제대로 된 곳은 세밀하게 적혀있다.
- 프로토 타입으로 개발한 서비스들이 바로 런칭됨. 어느 사이 방어적인 코드를 남발하는 자기 자신!
1.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중인가?
2. 회사는 수익 모델을 얻었는가?
3. 방어적 코드는 남발하지 마라. 3개월짜리 코드.
- 개발 인력을 구하고, 설득하는데 매우 난감함!
1. 급여 잘 주는가?
2. 적정 범위의 업무를 구분하는가?
3. 개발 프로세스는 잘 잡혀 있는가?
4. 상사가 이직하지 않는가?
- 개발 문서가 없다?! 레가시?!
1. 너무도 당연한. 대부분 실험적인 코드들…
2. 새로 만들 기준을 잡고, 다시 잘 만든다.
3. 일정과 형태를 잡을 기준점을 주는가?
- 능력 없는 개발팀장이나 대리급 CTO?
1. 신기술 도입에만 열정적인가?
2. 떠나라!
3. 내가 시도할만한 테크트리 연습이 되는가?
4. 어차피, 내가 무슨일 하는지도 잘 모름!
5. 대표나 CTO가 똘똘해야 한다.
- 동접 100명도 제대로 못 버티는 서비스. 갑자기 매스미디어에 노출, 서버가 매일 죽어나감!
- 대표가 신뢰할 만한가?
1. 약속을 잘 지키는가? 사소한 걸 어기는 사람은 큰 것도 어긴다. 진실된 사람인지, 오랫동안 볼 사람인지
2. CTO는 제대로 된 사람인가?
3. 아니면, 급여나 기회를 받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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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고르는 법
99% ( 될만한 회사인가? )
1% ( 내가 목표로 하는 ‘업종’인가 )
나만의 ‘커리어 패스’가 있는가?
A. 다니고 싶은 회사 3개 정하기
B. 해당 회사들의 구인공고/롤 정리하기
C. Description 정리하기
- 이 스킬들을 배울 회사를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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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 파운더, 코파운더가 아니면 비즈니스 성공요인은 크게 상관 없다
- 직원은 승부수를 띄울 수 없다.
- 이익을 얻을 것인가? 동료를 얻을 것인가?
- 창업을 고려하는가?
- 스타트업에서 원하는 커리어는 무엇인가?
- 실력
- 스타트업 경력
- 기본 근태
- 핵심은 기술보다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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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케이스 3명
상황1. 병원 전산실 직원
- Power Builder 개발자
- 굉장히 성실, 실력은 ?
- 경력 2년차
- 개인적인 스터디
도전과제
- 완전 스타트어 월급. 150만원 수준
- 대학생 대표 창업
- 프로젝트는 실패가 예정됨
- 개발 책임자로서 도전
얻은 것들 (key value)
-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 스택 습득
- 소규모 개발조직에서 기획/디자이너/앱개발자와의 협업
- 서비스 시작부터 런칭 후 운영 경험
결과
- 선릉역 소재 Y 기업 서버팀에 입사
- 앞의 경력은 중요하지 않았다!
- 보통 테크로 판단하지 않고, 무엇을 했는가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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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2. SI 경력 10년차
상황
- 델파이 개발자
- 성실함 -> 무조건 성실해야함
- 경력 15년차
- 개인적인 스터디
도전 과제
- 스타트업 후반부 / 1차 M&A 이후 / 연봉 4000만원 (6500만원 정도에서 줄여서 감)
- 매출액 50억대 돌파중 - 15명 조직 (개발 조직 8명)
- 1차 비즈니스 모델은 완성, 2차 비즈니스 모델 진화중
- 1차 서비스 안정화된 서비스로 참여
특징 : 델파이 개발자였지만 비즈니스 이해도가 있어서 이직 가능했음
얻은 것들 (key value)
-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 스택 습득
- 소규모 개발조직에서 기획/디자이너/앱개발자와의 협업
- 서비스 시작부터 런칭 후 운영 경험
- > 굉장히 중요하다.
결과
- 서비스 운영 개발 팀장으로 전환함
- 3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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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3. 대기업 경력 5년차
상황
- Java 개발자
- 성실함 -> 성실함은 기본 중의 기본
- 경력 5년차. 대리
- 개인적인 스터디
도전
- 완전 스타트업. We Work, 연봉 3500만원
- 업무 전문가 창업!
-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
- 서버 개발자로써 도전
얻은 것들 (key value)
-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 스택 습득
- 소규모 개발조직에서 기획/디자이너/앱개발자와의 협업
- 서비스 시작부터 런칭 후 운영 경험
- > 굉장히 중요하다.
결과
- 창업을 위한(창업을 목표로) 기술 스택 습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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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돈
- 개발 능력이 가장 중요함.
- 스타트업은 생성 소멸이 빠름
- 기술 난이도 보다는 대부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
- 보통 2~3년 정도 초기 스타트업을 옮겨다니면서 경력 습득!
- 본인에게 잘 맞는 업무를 찾아야함
- 멘토는 필수! -> 내가 테크 스택을 잘 쌓고 있는지 피드백을 얻어야함.
- 프로필 및 이력서 정리는 정말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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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질문
- 계약직 형태로 일정기간동안 프리랜서를 고용하고 이후 직원으로 채용하는 형태가 위험성이 낮을 수 있지 않을까요?
- 프리랜서로 들어가는 건 커리어 상으로 좋지 않다.
- 가능한 좋은 개발자는 정규직 채용을.
- 덜 알려진 곳 중에서 문화나 팀역량이 좋은 스타트업을 알아보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개발 조직에 구루가 존재하는가?
- 팀역량이 좋은 스타트업은 대부분 소문이 남.
- 개발 문화 역시 좋으면 소문이 나게 되어 있음.
- 착각하지 말아야할 것 - 회사와 동아리는 다름. 화기애애하다 망한 경우 많음.
- 일과 규칙, 원칙과 기준이 명확한 곳이어야 장기적으로 지낼 수 있음.
- 스타트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대?
- 없습니다. (어리면 좋긴 하지만 정말 다양한 연령대가 섞여있다)
- 중요한 건 비즈니스 모델과 네트워킹(언제 어디서 사람 만날지 모른다)
- 성공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선택하는 기준을 질문 드립니다
-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가?
- 망한 회사만 돌아다녀서 망한 회사 컨설팅 하는 사람 되기
- 1차 투자 받고 Exit 인가? 돈은 벌겠지만 좋은 사람은 아니다.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생태계를 구축?
- 성공 가능성의 기준?
- 서울대 출신 CEO
- 대표 이사의 강력한 네트워크
- 서비스 개발 역량보다 비즈니스 모델에 집중하는 곳
- 투자보다 매출 상승 곡선 올리는 곳
- 역할에 대해 명확한 곳
- SI는 아니지만 사내 솔루션 기술 지원 업무를 하고 있는데 스타트업과 비슷한 점이 있을까요?
- 기술지원 업무는 Devops와 잘 어울립니다.
- 설정 변경, 작은 구현은 스타트업에서 일상적입니다.
- 스타트업 초기에는 불필요
- 개발스킬업
- 웹 프론트 엔드는 시간이 지나면 다른 걸 많이 한다.
- 웹 프론트 개발자 많이 뽑고 있습니다. (오히려 어린 친구에게 양보, 7~8천 정도)
- 앱 개발자는 오히려 업중 변경이 어렵습니다.
- 경력자는 서버 개발자로 폭 넓은 시야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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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2시간짜리 세미나였지만
10시가 넘도록 진행될만큼 열정적이셨습니다.
다른 지인들도 데려올 걸 하는 생각이 들만큼 알찬 시간이었네요.
덧 . 원래 메모장에 써서 좀 줄 정리가 덜되어 있네요. 시간날 때 고쳐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