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재계약 없이 근무
작년 중순부터 현재까지 한곳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올해 초에 단가를 조금 올려서 반년째 일하는 중입니다.
기존 프리 근무자 말로는
장기 SM이긴하지만 프로젝트 단위별로 계약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 단가를 올린 시점부터는 계약서 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월급은 당연히 받지만요)
여기는 을 업체와 같이 일을 하게 되어있고,
을 업체와 제가 소속된 업체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
(프리입니다만 을 업체에서는 중간 업체를 항시 끼고 있습니다.)
중간 업체와 을 업체는 서로 계약을 하는 것 같은데,
정작 당사자인 저랑은 계약서 작성을 안하네요.
저처럼 이렇게 근무하시는 분들도 있는지요?
계약 없이 근무한다는게 좀 찝찝해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