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현직장은 스타트업입니다.
현재 개발자는 2명인데
다른 사람은 분야가 다르다보니
시너지 효과가 별로 없네요.
저도 사수가 없다보니 답답하고 실력이 안 늘어서 답답하네요.
현재 연봉은 3천만원대이고
장점은 칼퇴이고 개발일정 압박이 크지 않은 게 좋습니다.
회사 다니며 창업하려면 딱 좋은 조건이네요.
그리고 개발보다는 영업 위주 조직입니다.
그냥 현직장 남는게 현명할까요?
아님 옮길까요?
마음 같아서는 현직장 근처에 방 잡아서
오픈 소스도 하나 하고, 앱도 1개 더 출시하고(회사 다니며 1개 내서 다운로드 1000정도 나왔어요 ㅎㅎ)
이직 준비할까 하는데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