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을 프리로 해야할지 이글 저글 봤는데 감이 안옵니다. ㅠㅠ
이글 저글 찾아봤는데 감이 어느걸 선택해야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ㅠㅠ
최근 정규직으로 3년 근무했고 마지막 해 연봉 3700 + 퇴별 + 연차 수당 별도 받다가 최근에 퇴사하고 놀고있습니다.
몇 달 노니까 지루 하던차에 운영하던 사이트(3년 운영함, 1차사 턴키 계약) 다시 올생각있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프리를 원하면 단가 480 준다고 연락이 왔는데(정규직은 이야기가 없네요. 프리로만 이야기 하네요.) 업무 난이도나 환경만 보면 금액은 나쁜거 같진 않습니다. (PC웹 + 모바일 하이브리드 앱 이고 퍼블리셔를 따로 붙여줘서 CSS, 스크립트, 이미지 작업은 거의 없음, 배포없는 날은 6시 칼퇴, 주말 출근 없음, 현업 PM도 휴가 눈치 안줌 )
퇴직전 통장에 월급 실수령액은 286만원이였습니다. (연봉 인상률은 3~4% 였습니다.)
프리 480을 받으면 3.3을 때면 대충 460 통장에 입급 되는거 같고 여기까지는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다르니 여기까지는 뭔가 생각만 해도 막 두근 두근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감이 안오는게 "5월 종합소득세 폭탁,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이 지역으로 바뀌면 많이 부과" 된다는 글들을 보고 저 460에서 얼마를 더 빼야지 제가 손에 쥐는돈인지 감이 안옵니다.
국민연금은 사정 하면 죄저금액으로 잡아주던가 3년 유예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건강보험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하면 그냥 짤없던거 같은고 대충 건강보험 + 국민연금 납부액을 3.3 제외한 금액에서 10%정도 빼고 최소 400만원이 제가 만지는 순수익이라고 생각하고 프리 계약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까요?
(차 2013년식 1600cc 차량 한대 가지고있고, 제 명의로된 집 땅 건물 없습니다. 부모님은 직장인 건보료 가입, 부모님 명의 자가소유집에서 세대원으로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