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함.
현재 초급개발자(3년미만)이고
SM 70% SI 30% 정도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일 정시퇴근과 엄청 높진않지만 3000대의 연봉을 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니 퇴근후 개인 공부한 것외에
회사업무를 진행함에서 개발자로서의 기술력은 크게 상승한게 없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오히려 퇴근후 깃허브나 블로그를 찾아가며 공부한게 더 도움된 것을 느꼈습니다.
사내문화도 개발지식, 깊이보다 업무중심의 지식을 더 중요시하는 문화입니다.
코드리뷰문화도 건의 했으나 거절당함..
이러한 환경에서 대용량 트래픽이라던가 하는 큰 회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메리트에 대한 갈증은 해소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저는 이런 안락함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직 30도안된 나이에 안락함에 빠져 현재 상태에 고여있을까봐 두렵습니다.
인생선배, 개발자선배로서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히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