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로 공공프로젝트 해보면서 느낀점
안녕하세요. 본인은 중급 프리로 10년다되감, 오랜만에 공공을 한번해봤습니다.
일단 바지가 많습니다. 무슨 바지 공장같아요 ㅋㅋ
바지사장
바지PM
바지PL
핫바지
등등...
그리고
내가 낸 세금으로 플젝을 이따구로 진행하냐? 이 쓰**같은 공*one 개 후*자*들아. - **마스킹처리함 ^^**
지금하고 있는거 상태 메롱이라고 주변에 얘기하면 제가 겪는 문제점이 전부
공공은 원래 그렇다네요. ㅋㅋㅋㅋ
원래 그래, 원래 그래, 원래 그래, 원래 그래 !
근데 나는 처음겪는데? ㅋㅋㅋ
앞으로는 다시는 하고 싶지도 않지만
혹시라도 또 공공쪽을 하게된다면 중급 단가 MAXIMUM으로 부를예정임.
플젝 진행 하는짓이 꼭, 배고프면 밥찾고 똥마려우면 똥싸는식의 진행
그냥 개 돼지가 하는 플젝...
체계도 없고 아무런 계획도 없고 들락날락거리고
설계도 개판이고 개발자도 들락날락 ㅋㅋ
나가면 빈자리를 안매꿔 ㅋㅋㅋ
최대한 협조는 하고있지만... 개힘드네요 ㅋ
공공 안좋다 안좋다 하는게 si대기업이 사업참여 못해서 개판인거 같다고 생각됨...
좀 놀다가 그 후 잡은 플젝이 연기되면서 입에 풀칠할까 걱정되 너무 급하게 잡은게 ㅋㅋㅋ 이모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