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협상과 모든 일이 잘풀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안좋은 얘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좋은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5월 1일 근로자의 날로서 많은 분들이 쉬는걸로 압니다.
저희는 공무원 밑에 하청 용역업체라서 오늘같은 날도 업무상 쉬지를 못합니다.
오늘 대대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1) 원하는 연봉대로 협상이 잘 되었습니다.
2) 개발 지역이 늘어감에 따라 개발팀들이 힘들어지는데 이에 대한 보상이 없었는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남은 돈을 개발팀 인센티브로 지급해준다고 합니다.
3) 근로자의 날 못쉬는거 대신 5월4일 / 8일 / 21일 중 서로 의논해가며 겹치지 않게 쉴수있도록 배려
4) 오늘 나와서 고생한다고 점심 회사에서 맛있는걸로 사주시네요(술은 서비스 ㅋㅋㅋㅋ)
이제 맘잡고 열심히 공부하며, 프로젝트 에만 매달릴려 합니다. 오늘은 여러모로 참 뜻깊은 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