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입사한지 한달반이 지났습니다.
프로젝트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50% 파악된 것 같고(제 기준 ㅠ.ㅠ)
현재 사수분께서 담당하고 계셨던 유지보수를 제가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와 인연이 1도 없었지만
현재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상태라.. ㅎㅎ;;
다행히 사수분께서 시키는 일은 지속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네요
그리고 정말 친절하셔서... 물어보면 다 알려주십니다.. 모든 걸...
곧 퇴사하신다는게 아쉽지만 ㅠㅠ..
그리고 최근에야 알게 된 것...
자바스크립트, Node.js를 하나도 몰랐지만 입사가 가능했던 이유..
그룹장님께서 자바스크립트와 JAVA는 어느 정도 관련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계셨습니다..
최근에 회의하면서 알게 됐네요...ㅋㅋ;
어쩐지.. 면접때 JAVA만 물어봤는데 막상 들어오니 JS를 쓰고 있더라구요...
교수님 추천으로 들어온 기업이라..
교수추천기업은 다들 거르라고 하셨지만
신입연봉 3000조금 넘고 어제도 징검다리 휴일이라며 단체 연차를 쓰게 해주는 등..
그래서 4일째 쉬고 있습니다.. 좋네요ㅎㅎ
수요일은 무조건 칼퇴Day로 정해놓고 인사 안드리고 5시 30분 퇴근..
평일은.. 그룹장님 눈치를 봐야하지만 7시 이전엔 퇴근하네요 다행히..
주말 근무도 없구요
연구소가 작아서 개발자분들이 저 포함 5명 뿐이라는게 문제지만 흑...ㅜ.ㅜ
그리고 신입 한달반정도 됐으면 아직 무리하게 일을 맡을 필요는 없나요?
제가 맡은 업무가 없을 때마다 사수분께 말씀드려서 일을 받아서는 하고 있는데...
괜히 나서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