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직서를 냈네요
안녕하세요 을지로 3가에 상주 중인 엔지니어 입니다.
흐으아 드디어 사직어를 냈네요.
여기 Windows Server 하고, MSSQL 경력이 있어야 되는 자리인데..
이사라는 인간은 사람만 집어 넣으면 된다고 해서 DB 경력 없는사람을 보내네요..프로시져 까지 봐야 되는 자리 인데.
영업이 책임지는 거라고..ㅋㅋㅋ
사장이랑 1:1로 연봉협상을 하는데
팀장이 20% 올리라고 해서 올렸다가, 매일마다 12시간 넘게 일을 해왔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이사 팀장 들 위해주는척 드럽게 역겹더라고여,평상시에 알고 있었으면서..
사장이 열받아서 일일 보고 올리라고 하더라고여..
그 다음주 금요일날 이사가 와가지고 10% 제시해가지고, 그냥 OK 했는데 그것도 사장이 못해 주겠다 그래서
그냥 사직서 냈습니다.
작년 6월부터 12월까지 같이 일했던 인간은 일하기 싫어서 인수인계도 안받아서, 매달 마다 경비정산할떄마다 보고했는데도 안바꿔주고, 사이트는 계속 늘어났는데, 1월부터 3월까지는 서버 경력 DB 경력 없는 PC 유지보수 했던 나이 많은 사람을 책임인것도 웃지기만 그런 사람 넣어주고.
그렇게 12시간 넘게 일하면서 1월에는 점심까지 굶어 가면서 일했는데..
20% 올려 달라고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주말에 특근 수당 올리는것도 안 올렸네요..
돈 안받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싶어가지고, 니들 드럽게 역겹다고 하아..
자유 네요 5월 22일까지 라고 회사에 사직서 내서 이사도 OK 해서 나름 마음만은 행복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