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는데 제 몸값이 얼만지 모르겠어요ㅜ
안녕하세요
초보 웹 개발잡니다!
저는 비전공 국비지원 출신이구요.
나이는 27입니다.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 희망연봉을 말하라고 하면
얼마를 말해야 할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너무 많이 부르면 많이 불렀다고 무시하고
적게 부르면 또 나만 적게 받고 일할거 같네요ㅜ
2년제 비전공 출신이고
3년전쯤 정보처리기사 취득하였고
작년에 학점은행제로 컴공 학사 취득하였습니다.
경력은
첫번째 회사 1년 -> 연봉 1640 (중소기업)
두번째 회사 2년 -> 연봉 2580 (공공기관 파견근무 중)
총 만으로 3년입니다.
같이 일하는 다른 개발자들이 파견은 20명정도 되는데 연봉 들어보면 실력이나 경력은 저보다 훨씬 모자른데도 최소 3000이상은 다들 받더라구요.
해왔던 업무는 공공기관 프로그램 유지보수가 주업무였구요. 칼퇴근에 하루 8시간중 4시간정도만 열심히 해도 널널 했습니다.
업무는 PHP로 프레임워크 없이 게시판만들기만 2년동안 했구요.
그 외에는 디비 CRUD정도와
리눅스는 미러링이나 예약스케줄작업정도만 했습니다.
자바 JSP 스프링은 개인공부만 했구요.
기본적인 자바 개념과 MVC MODEL2방식은 어느정도 이해했구요.
스프링은 게시판수준만 복붙으로 작동은 되게끔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제 생각이지만 제 경력치고 주변개발자들보다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발속도나 코드퀄리티,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반지식이나 경험은 부족해도 문제해결능력은 자신있습니다.
계약형태는 정규일수도 있고 프리일수도 있는데
저는 두가지 다 괜찮다고 생각해서 모두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직하게 되는 회사는 지방 공공기관 하청일것 같구요.
자바 스프링 전자정부 하는 웹쪽으로 갈것 같아요.
이력서 공개했을때 받은 연봉제의는 세번있었습니다.
1. 1년단위 계약 월 320
2. 타지역이고 6개월 계약직 월 450(체제비 포함)
3. 연봉 3000 정규직
전부다 거절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프리면 400 정규면 3600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의 자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