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관련 글 읽고 올리는 고민...
그 국비지원교육(국가기간산업)을 듣고
작년 8월에 수료할 즈음 어떤 기업 전산부서 내정,
그런데 들어가보니 IT기획팀으로 배정되어서
개발은 거의 손도 못대고 서무담당이 되어버렸습니다.
“언젠가” 개발로 보내겠다는 기약도 뭣도 없는 빈말에 스트레스를 꽤 받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다른 곳에 서류도 올려놓고 하고 있습니다.
한편 재직중인 회사에선 개발쪽 인력 추가로 뽑네 마네 하는데
하다보니 이쪽 개발이 딱히 유망해보이지도 않고(금융) 별로 경력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제 질문은 이겁니다.
1. 갑의 위치인 기업의 전산기획(개발로 옮겨갈수 있음)에 계속 재직
2. 을의 위치인 솔루션업체 개발(인사담당자도 코딩 겸업)으로 이직
만약 한다면 어느쪽이 좋을까요?
2는 실제로 제의가 와서 서류 달라는 단계인데 연봉수준도 지금 회사보단 낮을 것으로 생각돼서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