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할수록 맘에 듭니다

고래찡... 난다 고래... 캐릭터 하나만으로도 파고들 가치가 있습니다
공부한다고 로컬에 설치되어있던 개발환경 싹다 옮기고 있는데 할수록 맘에 들어요
굳이 리눅스 따로 설치할 필요 없고 한군데 싹 다 몰아버리니 관리편하고...
단점은 윈도우 기반인경우 부팅 후 재시작이 필수고 가끔 날아갑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스티커 직구하려고 했더니 맘에 드는게 별로 없고 개별 단가가 조금 쎄네요
이번 겨울에 후드티나 하나 사야겠습니다 (__);
다른 오픈소스들도 이쁜 캐릭터로 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