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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학 대신 취업]
이미 볼 사람은 다 봤겠지만 링크걸어 둔다.
선비(잉여)노릇 해볼려고 용쓰는 분 많은데
머 그런 것도 좋다. 하지만 계산기 두드려가며 해봐야 한다.
컴공은 사회나와서 바보가 되면 되었지. 1도 도움안되는 대학이다.
현업에서 실력 좀 있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을
어떻게 거짓부렁 이력 한줄 써넣고 누굴 속여보려는 그 심보.
..향후 3년도 안되서 끝장이 날 것이다.
누군가는 집도 장만하기 전에 학자금 빚이 1억이 넘고
누군가는 기사내용과 같이 무럭무럭 적금통장 커져간다.
고졸로 취업이 왜 안되나? 학원 1년만 열심히 다니면 왠만한거 된다.
고졸 안뽑는 회사? 포기하면 된다. IT기업이 7천개, 종사자수가 15만명이다.
아무데나 가라. 그 중에 일 좋은 데에 가서 몇년동안 한 우물 계속 파라.
물론 대학에서 갈켜주는 내용중에 일에 도움되는것도 있긴 있다.
근데 그거 구글링하면 도합 3일이면 마스터한다. 4년이나 썩을건 아닌거다.
하나의 우물을 조금이라도 판 사람은 빛이 나게 된다.
프로그래밍 하나도 모르는 HR도 그런 정도는 딱 알아챈다.
수시나 특채로 어디든지 기회(기업에서 해당 직무가 필요함)만 오면 갈 수 있다.
난 어중이 떠중이인데
대학교 졸업장이라도 있어야 살아남지.. 하겠지.
어중이분들은 제발 좀 들어오지 말라. 지 인생 아깝고
SW업계 질 떨어진다. 내가 될 놈이라는 생각이 드는 분만 오라.
모든 사람은 자기 재능이 있다.
왜 굳이 재능도 없는 IT에 와서 잉여되고 난린가 말이다.
사실 매출이 년 수백억 이상만 되면 팀원들한테 페라리정도는
사줄 수 있는게 정상인데.. 잉여들 월급챙겨 준다고 이모냥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