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 프리모아 같은 사이트를 보면서..
며칠동안 위의 사이트를 찾아다니며 혼자나 둘이서 개발할 수 있는 자택 프로젝트를 봤습니다..
거기 글을 올리는 사람이 비전문가여서 그런지... 참 내용이 너무 심각하단 생각이 들어 글을 써봅니다
1. 앱개발 + 관리 웹 + 빌링 + 메세지 서버 구축 + 메신저 연동 = 2천만원 (80일)
2. 창고관리 + SCM = 1천만원 (30일)
등등
위와 같은 내용을 보니... 한숨이 나네요;;
비전문가여도 그렇지... 저런 시스템을 개발할 돈이 없어서 저정도의 돈에 올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또 거긴 이미 지원하신 분들이 5~6분들이 계시더군요... 2천만원으로 산출될만한 내용인지
이해는 되지 않지만, 개발자들 저건걸로 단가를 깍아먹는게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