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견SI에서 월급 깎자고 연락왔네요..-.-;
31살의 남성입니다...
경력 이래저래 합치면 2년이고, 블랭크 2년으로 결국 지원 했습니다.
현재 파견회사랑 면접보고 면담 날짜 잡고, 투입 확정되면 계약서 쓰기로 하고 이래저래 기다리고 있는데...
월급 좀 더 깍아라네요. 지금 원하는 월급수준이면 면담 잡을만한 회사가 없다고...(끽해야 24만엔인데...)
20~22만엔 사이로 하면 어떻게든 면담 성사시켜 보겠다고 영업쪽에서 연락은 왔는데...이거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합의 안보면 우리쪽도 당신에 대한 영업을 포기할수밖에 없다고 반 협박..-.-;...
우선은 알았다고 했는데 새삼 좀 짜증나네요.
재직 중에 여기저기 면접보러 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적당히 타협할까 싶었는데
다시 열심히 이것저것 넣어봐야겠네요..면접으로 쓴 차비만해도
5만엔 넘어가는데 차라리 한국가서 일자리 뒤져봐야하나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