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정보팀은 원래 이런건가요..?
지금까지 개발업체에서 일하다가
집 근처의 제조회사의 정보팀으로 입사했습니다
두달정도 다녔는데 원래 제조의 정보팀이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1. 잡일이 너무 많고(pc사용을 모르는 직원 일 처리)
2. 본인들이 솔루션을 잘못사용 하고 오히려 제대로 안된다며 성질
3. 팀장이 it기술을 전혀 모름 < 이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기본적인 포멧부터 디비에 접속하는 방법도 모르고 쿼리는 당현히
짤 줄도 모르며 웹/앱 언어의 개념도 없는 것으로 보임
전형적으로 말로만 일하는 스타일로 무엇을 해야 한다고만 말하고 다니고
실질적으로는 본인은 해당 업무를 실행할 수 있는 it기술이 전혀없음
기술을 모르다보니 난이도나 기간산정이 안되는 듯 합니다
사람들과 이야기해보면 팀장은 원래 업무지시 및 관리만 한다는데
제 생각에는 기본적인 기술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
원래 정보팀장은 지식없이 말로만 하는건가요..?
이직을 하며 워라밸과 집 근처라는 메리트만 보고 연봉도 천만원 가까히
삭감하고 경력도 2년반정도 내렸는데도 제조업의 it를 배워볼까 해서
갔는데..이건 배울건 없고 가르쳐주기 바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