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선배님들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취업을 하게된 신입사원입니다.
저는 솔루션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제가 많은 연봉을 받지는 않지만 저의스펙(지방사립대,기사無,국비지원학원수료) 에
그럭저럭 들어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솔루션 업계에서 나름 높은 매출과 순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저는 웹개발 및 솔루션 구축 부문으로 입사하였는데, 부서가 기술지원부 로 발령이 될꺼 같습니다.
기술지원부를 검색하며 공부를 해보니, 저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개발자로써 실력상승 및 개발경험증가 가 안될꺼 같고 이직 또한 연봉을 올려 이직을 할 수 없다는 식에 글이 많았습니다.
어렵게 취업을 했지만, 제가 생각했을때는 전망이 매우 안좋을꺼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전망은
저의 자기계발? 개발경험? 등등 저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 기회나 경험이 너무 적을꺼 같습니다.
그래서 어렵겠지만 다시 취업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취업준비를 해도 대기업, 중견 등 규모있는 회사는 못 갈꺼 같습니다.
같은 중소기업을 준비하게 될텐데 과연 지금 이상황에서 제 판단이 옳은지 틀린지 선배님들께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약:
신입사원으로 솔루션 회사에서 기술지원부로 발령,
제가 생각했던 전망이 없어보임(실력 향상 및 개발경험증가)
다른 곳으로 취업 할까 고민중 하지만 결국 중소기업으로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