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고 왔는데 암담하네요
경력 4년에 비해.. java는 1년만 해서
1년 경력으로 인정된다고.. 물론 예상했던 얘기긴 한데..
지금 2600 받는데 이거 보다도 못받는다 하더군요. 2600은 받을지 알았거든요.
카페서 면접봤는데.. 면접관이 반말을 섞어가며 말하기도 했고..
어떻게든 연봉을 낮출라고 이것저것 질문..
그리고 저도 별로 안끌려서.. 입사하자마자 경기도로 플잭 나갈수 있냐고 묻길래.. 안끌려서 그냥 대충 봤습니다.. 면접 보고 한시간도 안되서 불합격입니다 문자가 오더군요..ㅋㅋ
그리고 다른 지원한데는 연락도 안오고 1년차로 뽑으니까 지원할데도 없어요. 이전에도 회사 1년 정도 다니고 옮겨서.. 저보다 못하고 진짜 초짜애랑 같은 월급 받으면서.. 칭찬 받음 모해요 월급이 같은데.. 그렇게 회사 다니다가.. 어떤 회사에서 사람 문제로 힘들어서 옮겨서..
지금은 개발하는지 알고 왔다가 개발 안하고 1년 넘도록 일하는데요..
하.. 암담합니다.. 저 이제 어쩌죠..여기는 개발 전혀 안해서.. 그냥 회사 그만두고 개발 1년차라도 찾아서 .. 회사 규모 작은데로....하.. 지원해보는게 나을가요.. 사실.. 회사 규모가 너무 작고 복지가 별로인건.. 또 안끌리기도 합니다.. 하두..이상한 데 가서 호되게 당한 경험도 있구요..
아님 개발을 포기..? 포기해도 뭐를 해야할지.. 암담하네요. 또 신입은.. 정말 지칠거 같아요.. 또 저보다 못하는? 초짜애랑.. 같은 월급받으며 ..암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