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센터 상담원 정말 싸가지없네요.
뭐 고객만족 1위이러는데 그냥 어이없을 뿐 입니다.
일단 저는 매월 25일날 급여를받고 21일날 핸드폰요금을 납부합니다.
이번엔 지출이 좀 있어서 21일날 일부만 자동납부하고
제앞으로 뭔가 미납금이나 뭔가 빚이 쌓이는게 성격상 참지 못해서 계좌이체를 월급당일 (23일날 금요일)에 진행하려고 고객센터 앱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은행계좌 자동이체또는 신용카드 자동납부 고객인 경우, 납부 기준일에 따라 이중납부가 될 수 있으니 납부전 통장 또는 신용카드 거래내역을 확인하세요." 라는 안내글이 적혀있었고.
읽은 그대로 신한은행에 전화해서 빠져나갔나 안빠져나갔나 확인하고 안빠져나가 계좌이체를 하고, 2시간뒤 집주인에게 월세를보내는데 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오는겁니다.
이중납부가 된거죠.
고객센터에 확인해서 언능 환불해달라니까 다음날은 주말이라 월요일까지 기다려야된다고만 대답듣고, 나는 앱에 나온대로 확인하고 보냈는데 이중납부가된거에 대해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나라고 계속 실랑이가 벌어지고, 결국 월요일날 과장?에게 전화오는데
진짜 전화 싸가지없게 받아서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하고 사과에대해 진정성도 느껴지지않고, 재가 금요일에 전화했는지 토요일날 했는지 조차 잘 모르던데 잘 읽어보고 상담하는거 맞냐고 또 싸우게되고
진짜 겪으면 겪을수록 치가떨리네요
재가 유난떠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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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유난인가요
월세가 좀 비싼편이고 집주인이 워낙 지랄맞아서 하루만밀려도 전화 몇백통하시는분이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10몇만원 빠져나간게아니라 한번에 50만원가까운돈이 빠져나가버리니 못내게 되었고
주말내내 전화오더라구요 진짜 짜증이 안날수가 없었어요.
--------내용추가
상담원과 싸운게아닙니다.
그 과장이라는 상급자랑 싸운거고 월요일날 전화하는데 짜증도 났지만 이미 부모님에게 말해서 월세는 해결한 상태였고
고객센터 앱에 계좌이체 설명을 좀 더 자세히 해달라고 불편사항을 접수하려는데
과장이라는사람은, 상담이력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안되는데 계속 귀찮게 구냐 라는 말투로 왜 전화를 하라 했냐는듯이 말해서 거기서 화가나서 실랑이를 했습니다.
본문에 진정된 사과부분은 상담이력도 잘 확인 하지도않고 무슨 불편접수를 받느냐 라는 부분에서
네 제가 실수했네요 그럼자세히 읽었지만 더 자세히 읽어보고 다시전화할게요.
라고 말해서 지금은 업무중이니내일 다시 전화달라했고,
거기서 더이상 이 클레임건으로 상담을 이어가기 어려울 것같아 내일 전화드리긴 어렵다는 말을 듣고 싸가지없다고 느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