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생각 하고 있습니다 .
일단 저는 30살 개발자 이고요.개발경력은 지금 다니는 회사 말고도 다녔던지라 조금 있습니다 .
이 회사에서 다닌지는 1년7개월이 넘어 갑니다 . 제가 하는 일은 응용 프로그램 위주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말이 응용이지 소 기업이다 보니 하드웨어 부착도 하고 그에 맞춰서 개발도 합니다. 그리고 최근들어서 급여도 밀리고 ..새벽에 지방 내려 간다고 대표가 자기랑 같이 가자고 했는대 새벽에 약속 된 시간에 못 일어 나서 전화 했더니 욕을 무지게 하면서 ktx 타고서라도 나려 오라고 하더군요 약속된 시간에 못간거는 잘못된 일인건 알겠는대 이정도 로 욕먹고 다녀야 하나요 ??봉급도 적어서 답답 한대 ..많은 개발자 분들은 이러한 대우를 받으면 퇴사 하시나요 ? 아니면 참고 2년 차 까지 기다리나요 ?답답해서 글 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