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뱃님들,4년 대졸자 입사하는데 의견 좀 구하고싶습니다.
지방 4년대졸자 입니다.
4학년 2학게 국비지원다니고 있는데 교수님께 전화가 오더군요.
괜찮은 강소기업있는데 여기 한번 써보지 않겠냐?라고...
연봉 3천에 기숙사, 점심+저녁 제공, 금연수당,성과급 어쩌구 저쩌구....
어차피 이력서 넣을곳도 없는데 써보자 하고 넣었습니다.
면접에 12명정도 왔는데 면접은 편안하게 잘봤습니다.면접비도 주고..
제가 좀 귀차니즘적 성향(인생에 무책임한?)이 있어서 다른데 면접조차 안보고
정말 첫구직 첫면접 첫입사 이렇게 다이렉트로 지나왔습니다.
여기 게시판보면 교수추천으로 들어간 결과는 대게 좋지 못하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첫직장 선택이 너무 경솔했던거 같기도하고..
일단은 직장을 다녀 보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