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발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개발자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자바 개발자 과정으로 6개월간 공부하고 프로젝트 발표 이후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 이리저리 취업하기 위해 넣어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기업에서 연락이 와서 가보니 작은 원룸과 같은 사무실인데
사람은 없고 각 지방으로 파견을 나갔다고 하더군요.
실제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대표이사님 혼자 인거 같습니다.
들어보니 정부기관 프로젝트로 파견을 보낸 상태이며 파견으로 나가있는 사람은 10명쯤 되는거 같습니다.
파견나간 사람들은 중고급개발자들인거 같고 회사는 등록되어있는거 같지만 프리랜서라 하더군요.
(여기서 좀 의문이 들더군요)
제가 들어갈경우 회사 홈페이지와 기존에 만들어둔 타 회사 사이트 유지보수를 하는거 같은데 사수 없이 입문자인 저 혼자 해야하는거 같습니다.
4대보험 되고 퇴직금도 별도고 연봉도 2천 초반대라 조건은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는 어떠한지 개발자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