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기입니다
기술적인 질문은 하나도 없었고,
그냥 일하면서 가장 어려웟던 일이 뭐였냐와 이력서 관련 이야기 하시더군요 ㅎ
위에 굵게 표시한 부분은 개발 관련 경험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힌 그 경험을 어떻게 표현해야겠구나 생각할 수 있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ㅎ;
지원한 언어와는 다른 언어 사용이 가능하냐(JAVA -> C#, C++),
현재 연봉에서 xx%(두 자리수더군요)이상 낮춰도 올 생각이 있냐.
제가 뭔가 부족해보였나 생각하기엔 기술 관련 이야기가 전무했습니다..ㅎ;;
애초에 희망 연봉 적어서 지원했는데.. 그럴거면 그냥 부르지 마시지 하는 마음도 들더군요 ㅎ;
담당하신 분이 연봉 관련 재량권은 없어보였고, 회사 내규 테이블이 있겠지만;
상당히 씁쓸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