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으로 취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으로 작년에 JAVA 국비 수업 듣고 약 4-5달을 취준 생활로 보내면서 OKKY에 글도 쓰고 구경도하며 힘을 얻었습니다
면접도 보고 불합격도 하며 힘들고 우울한 생활들을 보냈는데 댓글에서는 더 준비하며 좋은 곳 찾아가라는 말씀이 많이 보여서 옥히에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전 지방에서 서울로 취업을 하였고 현재 회사에서 교육 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벌써 두달이 다되어 가네요 ㅎㅎ
회사에서 공부하면서 교육받으면서 하루에 한번씩은 OKKY들어와서 보는데 취업준비 얘기가 많은걸 보면서 저의 지난날들이 생각나고 그러네요
저를 보면 취업은 다 때가 있는 것 같으면서도 다들 취업을 하긴 하는 것 같네용
제가 실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원래 제 전공과 전혀 상관 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고있는것을 보면서 가끔 신기하기도 하고 새삼 감사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연봉은 적은편 같지만 제 실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입사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취업 했으니 이제 진정한 개발자로 성장하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며 좋으신분들 밑에서 열심히 교육받고 있습니다
취준생분들 특히 저와 같은 비전공 취준생분들께 꼭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 말이 길었네요
힘든날도 있었지만 이제 날씨도 풀려 봄도 오면서 설레는 날도 오긴 하네요 ㅎㅎ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