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닌다 vs 이직
안녕하세요 만으로 2년7개월 정도 된 3년차 개발자 입니다.
저는 연봉 때문에 이직을 고민중인데..
제 입장이라면 계속 다닐지 그만둘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를 퇴사시키면 회사에 매달100만원 정도 손해가 나는 상황입니다.(대체자의 체제비)
저는 금융권 회사를 다니는데 연봉을 2600->3000으로 1월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좀 낮은거 같아
팀장님께 연봉이 낮아 퇴사를 한다 이야기를 하였죠.. 저는 3300은 받아야 하겠다 팀장님께 이야기를 하였죠
그러니 팀장님이 사장님께 이야기를 해보겠다 최소 3200까지는 안되겠냐 하셔서 저는 안된다 하였습니다.
(다음주의 결과를 준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월급을 받아보니 3100의 기본급을 받고 있더라구요(연말정산제외)
만약 연봉을 3200이나 3100유지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무조건 퇴사 입장입니다..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