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장비회사 다니고있는데
처음에 안드로이드랑 IOS만 시킨다는 거짓말에속아서
별잡다한것을 다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3년 다되가요
이직알아보고있는데 같은장비회사들어가지 않는이상 기술 트리가 달라서...
쉽지가 않네요
들어온지 1년되고나서 이직을 알아봤었는데 연봉동결을 이유로..
그당시 이직이 쉽지가 않아서 포기했었는데
지금도 쉽지가 않아요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연봉 인상률이 너무 낮아서 의욕도 없고
집이 회사근처라서 이직을 하면 집이랑 통근거리가 멀어지는 문제를 생각하면
300~500은 올라야 이직을해도 기대값이 나오는데
200정도 차이나는 회사는 많은데 통근거리 야근등 때문에 내키지가 않네요
현재 다니는 회사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야근이 거의 없는거라서
처음부터 장비회사에 들어온것도 잘못이지만 중간에 이직을 했어야하는데 못한게 너무 잘못이네요
요즘은 일본쪽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는데 일본도 장비회사 사정이 한국하고 같은가요?
그렇다면 장비회사는 걸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