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와 정직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이제 7년차 접어드는 33살 개발자입니다.
앱개발(안드로이드, iOS)를 해왔는데 지난번 직장 이후로는 2달정도 쉬고 있습니다.
재택 아르바이트를 구해 일을 하면서 구직활동을 해 어느 정도로 결정은 되었는데요.
정규직은 연봉 약4450+@(중식제공, 연1회 상여), 프리는 월470~500(협의중)에 5개월.
둘다 출퇴근은 1시간~1시간30분 가량입니다.
정규직 회사는 업계에서 좋은 회사로 평가되고 안정적인데 개발 비중이 적어 향후 발전이 크질 않을 것 같아 고민이고
프리는 SI회사 경험만 있을 뿐 처음 경험이고 꾸준히 일을 구해야 하는 불안함 때문에 고민입니다.
혹시 여기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혹은 연봉+업무 외에 이것저것 생각해 볼만한 상황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