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요 그냥...
이번에 일하는 곳에서
야근도 많고 야근 수당없이 새벽까지 일하고 연차 수당은 없고
연봉도 깎아서 들어오고 면접때 거짓말도 여러번 들어서 속아서 들어오고
회사사람들은 맨날 윗사람들 욕하고(모두 나갈궁리만 하고있음)
어떤 힘든일이 거론되면
특정 인물 2명이 '~(저)님 시켜요~' 이런 말 계속하고있고(신입도 저포함 2명인데 저한테만 그래요..왜그런걸까요? 그냥 아무말 없이 가만히 있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이리저리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일자체는 안힘든데(오히려 최신기술을 장려하고 최신기술에 빠진 대표님 덕분에
새로운걸 접해서 뭐 새로운기분은 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회사 욕 + 개발 모르는 사장의 운영 방식과 직원 뒤통수 치기 +
착하고 말 잘못하는 저에게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방식
등 많이 힘드네요...
지금 한 입사한지 한달째 되었는데다른곳 가도 똑같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