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깎고 이직하지마세요.
두번째 회사 입사 1년 후 세번째 회사로 스크린골프 회사에 입사했는데 연봉 100만원 깎여서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팀 성과 1순위의 일을 했지만 연봉 100만원 올랐어요 ㅎㅎ
결과적으로 저는 3년동안 연봉 동결과 같습니다.
지금 6년차이고 스스로 실력이 성장했다는건 느끼지만 연봉만 생각하면 너무너무 후회가 되는군요.
다른 분들도 저 같은 후회가 없도록 글을 남깁니다. 절대로 연봉깎아서 이직하지 마세요. 제 뼈에 새겨진 깨달음 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