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못받은거 왜 이렇게 복잡하나요 ㅠ
한달치 급여랑 퇴직금을 작년에 못받았는데
노동부에 신고 후 정부에서 지원하는 법률구조공단에 예약상담까지 마친 상태네요
이 회사가 가만보니 퇴직자들한테 월급 안주고 퇴직금 안주고 이게 관례인지 -_-
같이 다니다가 퇴사하신 분들도 전부 이런 절차를 당했다네요
노동부에 신고하니 그제서야 전화와서 머 나중에 나눠서 주겠다 이런 경우도 있고
서로 복잡하니 줄테니 취하해 달라 하지 않나
확실히 언제 준다는 말도 없고 정말 뻔뻔하네요
그러면서 재직중인 직원들은 다 월급 받고 있다네요 -_-
혹시 이런일 당하신 분들이 있거나 진행 했던적이 있으신 분들 답변좀 부탁 드릴게요
1.가압류 관련해서 법인등기부등본이랑 회사명의로 된 은행등본? 이걸 뽑으라고 되어 있던데
회사의 돈이 있는 은행을 지정해야 하는거 같던데 월급 통장 은행으로 하면 될까요?
다른 은행인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외에 뽑아 가면 좋은 자료가 있을까요?
2. 작년 급여에 대한 연말 정산을 5월달에 해야 할 텐데 못받은 급여 및 퇴직금에 대한 부분은 따로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있나요? 원천징수영수증은 달라고 했는데 안받은 급여에 대한 처리만 해서 보내줄테고
특별히 신경써야 할게 있을까요?
못받은 급여에 대한 처리가 왜 이렇게 복잡하며 근로자만 고생하는거 같을까요... 휴
답답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