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후
2017년 초에 입사에 1년 정도 된 아직 초보인 개발자입니다. 연봉협상을 하고난 후 일이 손에 안잡혀서 글 올려 봅니다ㅜㅜ
작년 입사 할때 퇴별 2500 이었습니다.
이번에 얼마 원하냐 길래 3000정도 써 냈더니.....
2700 준다고 하네요.. ㅜ 생각보다 적어서 솔직히 실망하고 일 할맛도 안나네요. 올해 신입사원이 2600에 들어 왔던데 그럼 저의 연봉인상이 1년에 100을 올렸다고 봐야 할까요 ??
최소한 3년은 채우고 이직을 하려고 했었는데 ....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앞으로의 연봉인상이 얼마 안될것 같아서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도 됩니다. 아직 싸인은 안하고 알았다고만 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3년을 채워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한번 얘기 해봐야하는지 고민도 되고..
그것도 아니면 협상을 받아들이고 다른 곳을 이직을 해야하는지....... 많은 고민 됩니다.
그리고 4학년 2학기 때 현장 실습 개념으로 나가서 프로젝트 투입 되어 일을 했는데 경력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직 할때 자격증 같은거 도움이 되나요.. ??정보처리는 있는데 다른거 따야 하나 해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