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도 재수 없으면 꼰대네요.
스타트업에 대한 좋은 얘기 안 좋은 얘기 다 듣고 그래도 분위기는 자유로울까 싶어서 이직 했는데 여기가 더 꼰대네요. 윗사람들도 다 45이하로 젊은 편인데 특별한 일도 없는데 맨날 칼퇴한다고 은근히 눈치 주고 같이 담배 안핀다고 따 하는 느낌이고 휴가도 눈치 보며 써야 합니다. 그 외 아무렇게나 하는 막말에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다양하고 전형적인 꼰대들 마인드 너무 심하네요.
이런 스타트업 누가 좋다고 다니나요 연봉이 좋은 것도 아닌데. 조만간 나가야 겠네요. 이런 건 경력에도 못 넣는데 시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