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만 1년을 넘은 정말 신입입니다.
우선 제목과 같이 이직이 고민이되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회사의 환경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10명이 안되는 소규모 솔루션 회사로 자체 솔루션을 판매하기에 si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첫 출근날 사무실을 보고 놀랐구요...
투룸??같은 곳에 책상과 에어컨... 심지어 화장실은 층에 1개있는 남녀공용입니다...
면접을 볼때는 다른곳에서 보게되어 상황을 몰랐구요...
하지만 출근 첫날 1년뒤 사무실 계약이 끝나 제대로 된 사무실로 이사를 한다 하셨지만 회사 재정상 이사를 하지 못 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si사업을 하지 않는다 하셨지만 1년동안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는 총2개이며 모두 si성이였습니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처음의 말과 다르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연봉이 높은 편도 아니며 주변에서는 조금더 올릴 수 있는데 왜 이쪽 회사를 다니냐구 물었지만 사실상 영어점수며 스펙이 좋은 편이 아니니 괜찮다 생각을 했고요...
아직 젊으니까 주변에서는 연봉을 좀 올려서 다시 취업을 해야하나 생각이 들고합니다..
사람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거에 너무 좋았지만 뭔가 처음에 말했던과는 너무 다르게 회사가 진행이되는거 같아 고민입니다.
좀더 안정적인 곳에서 회사를 다니고 싶은 마음이구요...
저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별도로 궁금한게있는데 1년차면 어느정도의 수준을 요구하시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