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학원에서 취성패로 공부하고 취업한 웹개발자입니다.
이제 경력은 1년반정도 되었구요 웹개발자로 들어갔지만 웹뿐만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에 개발자가 한명입니다.
그게 바로 저구요.. 그런데 저는.. 신입인데 앞에 프로젝트만 항상 쌓여있구요.. 뭐 모듈별로 분리해서 개발을 하는게 아니고 통째로 완성을 해야되는입장입니다.. 애초에 풀스택은 아니였지만 풀스택의 역할을 하고있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요..페이는 2500 받구요..
그런데 제가 그만둔다고 했는데, 이번에 들어가는 프로젝트만 마치고 그만두라고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들어가는 프로젝트가 최소 6개월로 생각하고있고 그 이상도 걸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요.. 왜냐면 일단 혼자구요 누가 도움을 주는것도 아니고 무작장 구글링 해서 개발을 하는거라 쉽지 않다고 생각 하거든요..
여기서또 문제인게.. 제가 입사를 작년 7월달에 했는데.. 근로계약서를 처음에 입사했을때 작성하였고..
올해 3월에 다시 작성했습니다.(이유는 회사의 임금협상을 매년 입사날짜로 하다보니 사람들의 연봉 관리가 안된다고하셔서요.. 그리고 저는 매년 입사날짜에 연봉협상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처음에 들어온것도 2500이고.. 갑자기 바뀌었는데.. 그때는 들어온지 얼마안됬다고 연봉협상에서 제외됐었거든요?
그런데 웃긴게 3월걸로 측정하면 전 1년도 안된거나 마찬가지이기때문에 퇴직금을 못준다는겁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더욱 웃긴건 프로젝트를 끝내놓고 나가라고하는데 애초에 한사람이 할수없는 업무를 줘놓고 끝내놓으라고하면 무조건 되는줄 아십니다.
저도 사람이고 지난 이회사 다니면서 사람들이 좋아서 다녔습니다.. 그래서 힘든것도 버티고...
그런데 이제 페이도 문제지만.. 너무힘들어서 그만둘려고하는데도 못나간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능하면 좋게 해결을 보고 나가고 싶은데.. 쉽지 않을것 같네요.
선배님들도 저랑 같은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