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업체 입장에서 처녀프리 호구치기 좋다는말이뭔가요?
요새 프리관한 글들을 옥희나 구글링으로 읽다보니..
첫프리하는 사람들을 파견업체에서 좋아한다고 하던데..
이유가 물정을 몰라서 호구치기 쉽다고....
어느정도가 사실이고 어떤이유로 그런지 궁금합니다...
처녀프리를 앞두고있어서요 ㅠ
아직 정식 계약은 안했는데요...대충 알고 계약하고 싶어서요.
걍 혼자 예상컨데....
1. 단가계약에서 호구치기
2. 처음말했던 업무랑 다른 노가다업무 떠밀기
3. 책임 다 떠미는 독소조항넣기
4. 겁주면서 쪼아서 같은 연봉의 다른 사람보다 노동력 싸게 많이 뽑아먹기...
5. 계약서 특약에 이상한거 몰래넣기..
등등...
이런게 예상되는데 현직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