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c# 개발자(?)의 고민
입사하고 1년 간 어떻게든 자바쪽으로 가려고 아둥 바둥 거렸지만..... 면접본 곳들 죄다 광탈 당하고 회사 다니다 보니 어느새 1년이 되어 가네요
이제 1~2개월 정도 뒤면 1년이 지나서 연봉협상때가 오는데.......올려서 부르기도 민망하네요
1년간 한건 주로 기존 고객들 유지보수 아니면 사무실에서 문서 작업 위주로만 해서 개발자라 하기도 뭐하고
(현재 회사에서 수주한 프로젝트 및 사업들이 죄다 내년 중순이나 말은 되어야 투입이라서 아직까진 본사 사무실에서 근무 중입니다.) << 솔직히 개발이라 할만한 프로젝트를 한게 없다 보니 경력이라 보기도 애매하네요.......
경력도 어중간하고 연차도 1년차 밖에 안되다 보니 경력 인정 받기도 뭐하고....이직도 애매하네요......게다가 자바 분야도 아니고 c# 윈폼 계통 솔루션이다 보니.....아마 이직 한다고 해도 자바쪽으로는 힘들거 같고 c# 분야로만 갈 듯 싶네요.
이래 저래 고민이 많은 아침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