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 연봉에 대해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외주직으로 웹개발/유지보수 일을하고있는 직딩입니다
프리랜서는 아니고, 병업체 정직원이고 IT경력은 6년차입니다.
현재 대기업(갑업체) 프로젝트중이구요
갑업체에서 지급되는 돈은 월급 500만원이라합니다
하지만 제가 실제로 받는돈은 세전 350도 안됩니다
그나마 지금 이렇게 받는것도 몇달 전 연봉협상을 해서이구요
그전에는 세전 300받았죠;
이게 정상인가요? 다른곳도 다 그런가요..
현재 일하고있는 갑업체 프로젝트는 3년째이구요,
계열사가 많아서 프로젝트는 많고 저포함 두명이서 신규프로젝트 요청사항 반영 및
유지보수를 모두 하고 있습니다
근무여건은 나쁘진않구요.
대략 상황은 이렇구요
여쭙고싶은것은
1. 내년에 재계약을 한다는데 관두고 다른일을 알아보는것이 좋을까요.
2. 그리고 을,병업체에서 뭣도 하는 것도 없으면서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냥 보도방 수준임)
돈만 챙겨 갑니다. 그렇게 떼어가는게 정상인지요.
그게 가장 화가나는 일이라서 몇자 적습니다.
다른분들 상황은 어떠한지 현재 업계 현황이 어떤지 여쭙습니다.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