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하다 갑니다.
프리시작한지 3년 남짓 되었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가 어리숙해 보여서 그러는건지...
어디가서 일 못한다거나 중도에 컷트 당한적도 없는데...
전졸/정보처리산업기사/경력10년차/중급인데 단가가... 정말 ㅜㅠ 운영이지만 420... 맞을까요?
그렇다고 운영만 하는것도 아니고.. 잘주면 400중후반이라고 하며 고급 업무주려고 하고...
아웃소싱 업체들 왜이렇게 단가를 후려치나요.
대체 어떻게 단가 협상을 해야 하나요 ㅜㅠ
딸내미도 점점 커가는데... 이짓 언제까지 한다고.. 화가 나네요.
남들 받는 정도만 받았으면 좋겠네요.
이쪽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개발자 지인들도 별루 없고... 올해 연장계약 없어 일자리 알아봐야 하는데.. 사람 한없이 대기 시켜놓고 그나마 낮은 단가 후려치려는 전화 투성이네요.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ㅜㅜ
정말 속상해서 푸념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