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증권사 IT 개발자분들 계신가요?
Okky 를 보면 주로 개발자 단가나 뭐 그런 이야기들만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증권이 요즘 신기술(인공지능, 블록체인)에 빠르게 관심을 갖고있는 분야고
또 금융권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피할수없이 준비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금융권IT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주로 금융권같은 경우에는 뭐 N사나 D사와 같은 IT 기업에 이직하기 힘들고 주로 금융권 내에서 돌아간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분야 특성상 비즈니스에 대한 지식이 주가 되는 분야이기때문에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요.
얕은 제 생각으로는 증권사 같은 경우에 주로 ProC와 오라클을 경험해볼수 있고 또 웹관련은 Java로 하기도 하고 또 데이터의 정확도가 중요한 분야이다보니 빅 데이터를 처리하는 로직관련 부분에서의 능숙도(설계나 성능향상)를 성장시킬수 있고 후에 이직 할때에도 어느 분야든 이러한 부분을 중요시 생각할 것 같습니다.
출근시간이 상대적으로 늦은 전문IT 회사에 비해 출근이 매우 이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디든 IT분야의 업무는 케바케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졸업한 선배들을 보면..)
사실 학부생때는 Java나 JavaScript를 주로했는데 금융권에서는 C를 주로하게 되면서 약간 차별성도 있을 것 같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여기서 질문은 증권사같은 경우에는 개발자로써의 성장은 별로고 연봉면에서 좋다! 이러한 시선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인터넷에 증권사 IT같은 경우는 최신정보가 별로 없어서요) 현직에서 일하시는 개발자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