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이 없는 일은 하면 안될까요?
구구절절 사연은 생략하고 본론을 간단히 써요.
실력이 없어서 취업이 안되네요.
적성이 딱히 맞는 것도 아니라서 소위 말하는 보도방 같은곳에 어거지로 들어가봐야 스트레스만 받고 못다닐 것 같아요.
그래서 알아보던중.. 관제 오퍼레이터라도 하려고해요.
게시판 검색을 해보니 비전없는 일이라 비추천들하시네요.
주야 교대근무, 월급도 적고, 경력이나 실력이 쌓일 만한 것도 없는 업무...
그런데 이거 아니면 공장 생산직이나.. 공사현장.. 등에 가야될 처지라서요.
'그 비전 없는 일을, 누군가는 하면서 먹고산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누구는 불금이라는데.. 저는 고민을 하고있네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