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아파서 짤렸는데 노트북과 급여를 프로젝트 종료일에 준다는데 어떻하죠?
계약기간이 12월 9일 까지인 si지방 대기업 프로젝트이고
맡은 업무는 공통쪽이고 일도 굉장히 열심히 했습니다. 일정도 밀린적없고요.
최근에 야근과 주말출근으로 스트레스와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감기가 걸려서
3일동안 출근을 못하고(11월 1 ~ 11월 3까지 매일 아침에 몸이아파서 출근못하겠다고 문자남겼어요. 제pc 비번을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습니다.)
11월6일에 출근을 했는데 제 pc에 비번이 걸려있더라구요.
pm에게 갔더니 사원증부터 반납하게하고 정규직으로 인력교체하기로 했다는 통보와 제 노트북과 급여(11월 6일이 급여일)는 12월 9일까지 못준다는 겁니다.
이유는 저로인해 프로젝트 패널티 받게될지 모른다며 이런저런 핑계를 대네요. 비공개 인력교체라서 노트북을 반출 할수없다면서요.
현업하고 바로 옆자리서 근무하는데 현업도 인력교체 사실을 몰랐다가 제가 짐을 정리하는걸 보고
알게되서 차한잔하며 1시간 가량 얘길했는데, 인력교체 사실도 몰랐고
노트북 반출관련해서도 사실이 아니라며 반출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는 겁니다.
현업도 왜 주관사가 노트북과 급여를 안주려하는지 알수없다며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네요.
현업분이 요몇일 내로 얘기해서 노트북은 반출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는 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