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을 간단히 하기위해 제소개를 하겠습니다. 나이는 23살이고 고졸입니다 현재는 국비지원 it교육을 받고있고 내년 24살 5월에 수료예정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회사원보다는 저만의 사업장을갖고 저의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생각은 크게바뀌지 않았구요 군대가기전에는 이것저것 여러가지 일을해보다가 군대전역후 그창업의 목표를 컴퓨터로 방향을잡았고 학원을 다니고있는지금 적성에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It창업의 포화상태와 가능성에대해서는 지금은 걱정하고싶지 않습니다. 정말 변두리의 블루오션을 제외한다면 어떤분야던 바늘구멍이라 생각하지만 걱정되는 부분이있어 현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조언을 듣기전 저의 계획은 이렇습니다. 또래친구들보다 일찍 경력을 쌓을수있는 장점을 바탕으로 학원이수후 취업을 하고 경력을쌓으며 재직중 학은제나 방통대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려 합니다. 대학이 연봉인상에 많은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이 되서 결정했습니다. 또 필요하다면 야간석사도 취득할예정입니다.
상당히 1차원적인 계획이지만 여기서 조언이 필요해 질문드립니다. 계획에 모든 포커스는 창업을 위함입니다 연봉은 창업을 위한 자금마련과 학사는 연봉과 창업시 투자금을 위해(투자금은 사실 쉽지않겠지만 고졸보다는 방통대 학사가 인식이 조금은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취직은 당연히 창업전에는 밟아야 하는과정이고 개발능력 향상과 창업자금 마련에도 꼭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지금 드는걱정은 첫째로
방통대가 재직중에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프로그래머직업군 특성상 잦은 야근 밤새는경우가 흔한경우라고 들었는데 재직중 방통대 학사취득이 가능한지 여쭙고싶습니다.
둘째로
실력을 쌓기위해선 취업시에 si 나 솔루션을 추천하시던데 솔루션 회사가 경력이 없는 신입개발자가 가서 일할수있는지 어떠한 회사를 들어가야 제목적에맞게 실력을 쌓을수있는지
셋째로
경력 10년쯤이되면 창업의 길로 접어드는것이 희망사항인데 사실 야간석사는 창업시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위한 연봉인상을 보고 희망하는것인데 기회비용이 너무 떨어진다 생각하는데 이부분에대해서도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창업의 방향은 아직아는것이없어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지금저의 계획이 제가 요구하는바에 대해 얼마나 효율적인지 아니면 멀리벗어난 계획을 구상하였는지 알고싶습니다.
이밖에도 제가간과한 일이있다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