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때문에 힘들어서 IT업종을 떠나시는분들 많으시나요?
Best글의 댓글을 보면서 그런 느낌이 나서 작성을 하게 되었네요.
정말 그 이유가 야근때문이라면 사실 이해가 되질 않네요.
다른업종은 더하면 더 했지 덜하는 업종은 찾아보기 힘들겁니다.
건설업,금융업,회사영업,의료업,회계,자영업 등등...
아니면 일반 사무직들분들이 하는 칼퇴근은 부러우면서도
그들이 받는 연봉은 고려해보지 않았던게 아닌지요?
IT업종에서도 야근이 없는 업체도 있고 편한 유지보수 일거리도 찾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다 본인이 찾아보고 부디쳐보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바라보는 시야에서 사람들끼리 오고 가는 얘기로 IT는 어떻다라고 결론을 내리기보단
칼퇴를 지향하고 문화를 가진 회사는 어디가 있고 그런곳에서 어떠한 스펙을 요구를 하는지
찾아보고 노력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직장 상사가 그지 같아서 IT업계를 떠나서 장사했더니 잘 된 사람도 있긴 함 ㅋㅋㅋ
정답없는 인생~ 답없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