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si업체에 면접을 보러가는데요. 폭탄 안밟기 위한 질문이 뭐가 있을까요
이 일 저 일 하다가 30에 학원에 들어와 이번달 말에 수료 예정인 상황입니다.
실력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인터넷 활용 가능하다는 상황이라면
스프링 설정부터 게시판의 기본인 페이징 처리나 ajax 덧글등은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유사전공(멀티미디어) 4년제 졸업이구요.
아무튼 제목 그대로 내일 오전에 si면접을 보게 됐는데요. 잡플래닛이나 it노조를 살펴보기도
했는데 두 사이트의 평이 많이 갈려서 내일 면접 질문을 통해 판단을 하려고 있습니다.
m모사고 한전이나 대전 수자원공사 나주~~ 대충 이런 곳으로 파견나가는 곳인데
확인한 바로는 팀으로 파견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가면 대전 수자원공사 1년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하구요.
이것말고는 숙소 제공, 주말 귀경비 제공 정도입니다. 얼마인지는 가서 물어봐야하겠지만.
지방 파견은, 참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서울에서는 월세 생활중이고... 장기파견나가면
방을 빼야겠죠.
여기까지가 제 현재 상황이고, 이걸 토대로 내일 면접 때 어떤 질문을 해서
다닐지 말아야할지 판단 해야할까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스타트를 잘 끊어야겠다고 생각중이라,
좀만 의심이 되면, 그냥 안가는게 낫겠다고 생각중이거든요.
지금 생각해둔건, 숙소가 단체 숙소인지, 연봉은 얼마인지, 파견은 무조건 팀으로 나가는지
어떤걸 개발하고, 프레임워크는 어떤걸 사용하는지 정도거든요.
이것말고 뭐가 더 있을까요?
무엇보다 연봉이 제일 중요하기도 한데, 2400~ 퇴별 이라고 하는데 너무 적은거 같긱도 하고...
고민이 많네요 ㅠㅠ 솔루션도 살펴보고 있는데, 규모 작은대가 대부분이고, (한자리수에서 10명내외)
php쓰는대가 많기도 하고, 왜 그렇게 경력만 찾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