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다니는 직장
사실..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IT 개발 직장도.. 스타트업이건, SI건, 대기업IT이건.. 재미로 다닐수 있다면.. 어떨까..
말그대로.. 재미로 야근하고, 재미로 주말 출근도 해보고..
재미로 퇴근도 해보고..
그렇다면... 재미로 취업했다가 , 재미로 이직도 하고... 물론.. 연봉이니.. 고액연봉이니 그런건 큰 고려 사항이 아닌.. 그저 품위 유지 및 자부심을 가지기 위한 정도의 가치관으로..
난 언제쯤에나.. 직장 혹은 프로젝트를 재미로 다닐 수 있을까..
그런날은 언제쯤.. 올거라 믿는다.....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재미로 직장 다니기 ... 프로젝트 ㅋ.
그러기 위해선... 자금의 압박을 전혀 받지 않는.. 풍부한 자금이 있어야 하는데...
돈만 많다면..
짜를테면 짤라라는 식으로 .. 취미로 직장에 다녀 보고 싶다.. ㅎㅎ